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 SAUL LOEB / AFP지난해 11월 백악관에서 회동한 오바마 대통령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이번 달로 예정된 미국 방문을 취소한 것을 알고 백악관이 "놀랐다"고 밝혔다.
오바마 보좌관은 이스라엘 정부가 3월 17일 또는 18일에 회담을 요청했고 백악관은 2주 전에 18일로 날짜를 선택해 알렸다고 밝혔다.
네드 프라이스 미 국가안전보장회의(NSC)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우리는 양자 회의를 개최하기를 고대했는데 (이스라엘 현지) 언론보도를 통해 네타냐후 총리의 미국 방문 취소 사실을 알게 되어 매우 놀랐다"고 말했다.
또한, 프라이스 대변인은 "미국이 네타냐후 총리의 일정을 수용할 수 없었다는 언론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워싱턴을 방문하면 미국 내 최대 친(親) 로비 단체인 미-이스라엘 공공문제위원회(AIPAC) 연례 회의에도 참석할 예정이었다.
이스라엘은 미국과 이란의 핵협정에 강하게 반대해 관계가 소원해졌지만 최근 몇 개월 동안 미국과 이스라엘은 관계 회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었다.
대신 화요일에 시작된 바이든 미 부통령의 이스라엘 방문에서 네타냐후 총리와의 회담이 있을 예정이다.
바이든 부통령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다섯 달간의 폭력적인 충돌로 181명의 팔레스타인과 28명의 이스라엘이 사망한 가운데 방문했다.
백악관은 바이든 부통령의 방문 기간 동안 새로운 평화안(peace initiatives)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오바마 대통령은 그의 임기가 끝나는 2017년까지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사이의 광범위한 합의는 없을 것이라고 인정했다.
한편, 이스라엘 관계자들은 네타냐후 총리가 미 대통령 선거에 영향을 미친다는 인상을 주지 않기 위해 워싱턴 방문을 취소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