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함평군 소극·적극 행정 사례 교육
함평군(군수 안병호)은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8일 함평엑스포공원 주제영상관에서 ‘소극행정과 적극행정 사례 교육’을 실시했다.
김형중 행정자치부 창조행정담당관을 초빙해 이뤄진 이날 교육에는 군 공무원 300여 명이 참석했다.
김 담당관은 “국민이 행복한 대한민국을 실현하는 공무원이 국민이 원하는 공무원상”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7일 입법예교한 부작위, 직무태만 등 소극행정은 파면까지도 가능한 만큼, 일 안하고 게으른 공무원은 공직사회에서 퇴출될 것”이라며 “급변하는 시대의 흐름을 직시하고 적극행정으로 국민의 신뢰와 사랑받는 공직자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소극행정의 사례, 징계기준, 적극행정 면책제도, 징계감경 확대 등을 사례를 들어 강의를 진행했다.
안병호 함평군수는 “이 교육으로, 군 공직자가 군민의 입장에서 적극적으로 일하는 문화를 확립하자”며 “이를 토대로 풍요로운 함평, 행복한 군민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