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목포시가 오는 4월 30일까지 국가안전대진단을 추진,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위험요인 사전제거에 나선다.
국가안전대진단은 지난 2014년 세월호 침몰과 경주마우나 리조트 붕괴사고 등 대형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생활주변의 위험요소를 사전에 조사해 재난을 예방하고자 정부, 지방자치단체, 민간전문가가 합동으로 추진하는 국가적 활동이다.
올해는 시설물, 건축물, 공작물 및 운송수단 등, 해빙기 위험시설, 안전 사각지대, 위험물·유해화학물 등을 점검분야로 설정하고 관리자와 소유자의 자체점검과 민간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필요시 전문기관에 정밀진단을 의뢰해 사고예방 활동을 전개한다.
시민들도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을 통해 국가안전대진단에 참여할 수 있다. 인터넷으로는 안전신문고 홈페이지를 접속해 신고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으로는 ‘안전신문고 앱’을 설치하면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익명으로 사진을 첨부해 일상생활 속의 위험요소를 신고할 수 있다. 접수된 신고내용은 소관부서 담당자가 현장을 확인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한다.
시 관계자는 “국가안전대진단 기간 동안 생활주변의 위험요소가 발굴되고 개선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