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한국과 미국 군대는 훈련 북한에 대한 방어 준비를 위해 월요일 (3월 7일)에 대규모 군사 훈련을 시작했다.
한국의 올해 훈련은 국제사회 전체를 대상으로 대형 도발을 감행한 북한에 대한 응답으로 규모 사상 최대 규모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늘부터 키리졸브(KR), 독수리(FE)훈련이 한국 군 30만명과 미군 약 1만 7000명의 참가하는 훈련이 최대 규모로 시작된다"라고 말했다.
연합훈련은 북한의 항의에도 불구하고 시작했다. 이번 훈련이 '방어적 성격의 연례적인 연습' 임을 강조했다.
한국 국방부 대변인은 "북한이 추가 도발하면 응분의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북한은 스스로를 파멸로 몰고가는 경거망동을 즉각 중단해야 할 것"이라며 "만약 북한이 도발할 경우 우리 군은 단호하고 가차없이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과 미국의 군대는 공식적으로 남한의 미국 군사와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사드 (THAAD) 시스템의 구축에 금요일에 회담 (3월 7일) 시작했다.
Source Format:HD
Audio:NATURAL WITH KOREAN SPEECH
Locations:SEOUL, SOUTH KOREA
Source:Reuters
Revision:3
Topic:Defence,Government/Politics
Source News Feeds:Core News
ID:tag:reuters.com,2016:newsml_WD47XIGCN: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