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종합건강검진기관 KMI한국의학연구소(이사장 이규장, 이하 KMI) 광주센터가 2016년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광주광역시 서구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을 시행한다.
KMI광주센터는 3일 오전 10시 광주광역시 서구청 회의실에서 임우진 서구 구청장, 정형근 KMI 센터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구민 한가족 나눔운동 민·관 이웃사랑 협약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협약식은 광주광역시 서구청 사회복지과 주관 불우 이웃 돕기 행사의 일환으로 개최됐으며 KMI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건강검진을 받지 못하는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을 위하여 무료 건강검진을 시행하기로 하였다.
KMI는 서구청에서 추천한 취약계층 50명에게 B형 간염 등 혈액검사와 소변검사, 기초검사 및 복부·갑상선 초음파, 심전도, 골밀도 등 장비 검사를 포함한 60여 항목의 검진을 제공한다.
장소는 광주시 서구 상무중앙로에 위치한 KMI광주센터에서 31일까지 실시될 예정이다.
정형근 KMI센터장은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의 질병 예방 및 건강한 삶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협조할 예정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