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세종시에 위치한 대통령기록관을 방문하면 강화에서 자란 무궁화를 볼 수 있게 됐다. 역대 대통령 기록물의 요람인 대통령기록관에 인천시를 대표해 강화무궁화가 심어졌다.
인천시 강화군은 지난 24일 세종시 대통령기록관에 인천광역시를 대표하는 강화무궁화를 선정하여 헌수했다고 밝혔다.
산림청과 세종시는 대통령기록관이 개관됨에 따라 나라꽃 무궁화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전국의 무궁화를 한자리에 모아 상징성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17개 시·도에서 무궁화를 기증받았다.
이에 강화군은 고인돌 광장 주변에 식재되어 있던 직경 12㎝, 높이 3m, 폭 2m의 수령 15년의 무궁화를 선발하여 대통령 기록관 진입 광장에 옮겨 심었다.
대통령기록관은 역대 대통령이 남긴 문서, 사진, 영상, 집기 등을 모아서 보존하고, 국민이 활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하는 곳이다. 지난 1월 14일 개관식을 열었으며 2월 16일부터 일반인에게 전면 개방했다.
강화군 관계자는 “역사와 문화의 고장이며 호국의 정신이 깃든 강화 산(産) 무궁화가 역대 대통령의 기록이 보관되는 대통령기록관에 인천시를 대표해 심긴 것은 매우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