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ED KOSMICKI / AFP3월 3일(현지시간) 유타대학교(University of Utah)에서 연설하는 밋 롬니
2012년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였던 밋 롬니(Mitt Romney)가 3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는 대통령으로 부적합하다며 맹비난했다.
롬니는 노골적으로 "도널드 트럼프는 가짜에 사기꾼이다"라며 현재 공화당 내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느 트럼프에겍 "대통령이 될 기질도 판단도 할 수 없는 인물"이라고 말했다.
롬니는 트럼프가 욕심 많고 부정직하며, 저속하고 분별없으며,무모하고 여성 혐오는 물론 그의 정책은 미국의 경기를 긴 침체기에 빠트리고 이웃국과 동맹국을 놀라게할 것이라며 장황하게 설명을 이어갔다.
공화당 내부 경쟁자를 비난하지 않는다( "Thou shalt not speak ill of any fellow Republican.") 는 레이건의 11계명(11th commandment)을 생각한다면 롬니의 이같은 비난 발언은 이례적인 일이다.
그러나 이것은 지금까지 트럼프의 성공적인 선거가 공화당 기성 지도자들에게 충격으로 다가왔다는 또 다른 표시이다.
트럼프도 가만히 있지 않았다. 그는 "왜 그(밋 롬니)는 4년전 나에게 지지를 '구걸' 했느냐?"고 말했다. 또 롬니를 '실패한 후보'로 불렀다. SNS에는 "내가 공화당에 수백만명의 지지자를 끌어 왔는데 공화당이 그 운동을 파괴하려한다"고 비난했다.
롬니는 특정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히지는 않았지만 "트럼프보다 외교적 수완이 있는 크루즈나 루비오 또는 케이식 중 한 사람이 대선 후보로 추천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롬니는 "공화당에서 트럼프가 후보로 지명된다면 안전하고 풍요로운 미래에 대한 전망이 크게 줄어들 것이다"라고 경고했다.
반면 트럼프는 그가 공화당을 통합하고 더 성장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나는 우리가 더 통합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우리가 11월에 승리할 것이라 생각한다"고 슈퍼 화요일 승리 후 플로리다에서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