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 게이트볼 하는 장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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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권광선)은 보령시에 거주하고 있는 성인장애인(지체・뇌병변・정신장애)을 대상으로 3월부터 문화대학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문화대학은 장애인의 문화여가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게이트볼 및 바둑교실활동과 보령시보건소와 연계하는 건강강좌와 문화활동 등으로 구성되어 매주 화, 수요일 10시부터 진행된다.
문화대학 담당자는 “성인장애인의 재활의지 고취와 기능상실로 인한 심리적인 위축을 해소하여 삶의 활력을 되찾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문화대학은 무료로 진행되며, 연중 수시로 신청을 받고 있다.(문의 041-934-7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