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광주 체육의 백년대계를 새롭게 이끌어 나갈 통합 광주광역시체육회가 지난 2월18일 창립됨에 따라 종목단체에 대한 통합에도 속도가 붙고 있다.
광주광역시는 3일 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 1층 세미나실에서 통합 대상 82개 종목 중 현재 통합을 추진중인 26개 종목 단체를 대상으로 통합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설명회에는 26개 종목단체 추진위원과 체육단체 관계자 등 160여 명이 참석하며, 광주시 체육진흥과장 주재로 종목단체 통합 로드맵, 임원 선임에 대한 설명 등이 진행된다.
이에 앞서 종목 단체의 원활한 통합 추진을 위해 종목별로 전문체육과 생활체육별로 3명씩 통합 추진위원을 구성․운영하고, 이를 통해 지난 2월12일에는 양 체육회 종목단체 82개 종목 중 56개 종목 단체는 통합 출범을 결의한 바 있다.
한편, 통합 광주광역시체육회는 문화체육관광부 통합체육회 설립 기획단으로부터 규약 승인을 받았으며, 임원에 대한 인준 절차를 거쳐 이달말 이사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종목단체까지 모두 통합되면 명실상부한 하나 된 체육회의 탄생으로, 생활체육에서 발굴된 선수들을 엘리트체육에 연계 육성해 선수 경기력을 높이고, 은퇴한 엘리트 선수들이 생활체육 지도에 투입돼 선순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