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 Gaston De Cardenas / AFP 3월 1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슈퍼 화요일'로 불리는 경선 대결에서 민주당 대선 주자인 힐러리 클린턴과 공화당의 도날드 트럼프가 1일(현지시간) 사실상 압승했다.
공화당의 트럼프는 개표가 이뤄진 9개 주 가운데 테드 크루즈 상원의원 지역구인 텍사스 주와 오클라호마, 아칸소 주를 제외한 5곳에서 승리를 확정 지었다. 공화당에서 프라이머리가 이루어진 주는 총 11곳이다.
트럼프는 "나는 통합자(unifier)"라며 "일단 (공화당의 대선 후보 투표가) 끝나면 내가 그 한 사람(공화당 대선 후보)이 되어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 ⓒRHONA WISE / AFP민주당의 힐러리는 오바마를 포용하는 그녀의 전략에 아프리카계 미국인들의 유권자들의 지지를 얻으며 앨라바마, 아칸소, 조지아, 테네시와 텍사스 등 미국 남부 지역에서 경쟁자인 버니 샌더스를 이겼다.
힐러리는 이번 '슈퍼 화요일'에서 텍사스와 버지니아 등 가장 많은 대의원이 걸려있는 주에서 승리함에 따라 사실상 공화당 대선 후보가 확실시되고 있다.
버니 샌더스가 자신의 지역구인 버몬트 주와 오클라호마 주에서 승리하고 콜로라도에서도 승리가 확실히 되면서 경선 레이스의 불씨를 남겼지만, 15일 제2의 승부처로 불리는 '미니 슈퍼 화요일' 경선에서 이변이 없는 한 힐러리의 대선 후보 가능성이 높다.
힐러리는 마이애미에서 승리 연설을 통해 "다시 한번 미국을 위대하게 만들자"라고 말한 트럼프를 비판하며 이미 본선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그녀는 트럼프의 말을 비판하며 "미국은 위대하지 않은 적이 없다"고 말해 마이애미 지지자들의 환호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