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미국 정부가 9.11 테러의 주모자인 알카에다 지도자 오사마 빈 라덴을 2011년 파키스탄 은신처에서 사살한 후 현장에서 압수했던 문서들 가운데 113개의 문서를 공개했다.
관계자는 공개된 문서는 대부분 2009년에서 2011년 사이에 작성된 문서이며 2015년 이후 두 번째 공개라고 밝혔다.
문서에는 빈 라덴이 미국 등의 정보기관 스파이와 드론에 대해 걱정하고 있었음을 보여준다.
또한, 빈 라덴이 손으로 쓴 유언장에서 사재 약 2천 900만 달러를 보유하고 있다면서 "지하드를 위해, 알라를 위해 쓰라"는 유언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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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REUTERS, AUDIO NETWORK
Revision:1
Topic:Conflicts/War/Peace,International/National Secur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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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tag:reuters.com,2016:newsml_WD473NZ6N: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