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순천향대 중앙의료원(의료원장 황경호)은 최근 중국 안후이성 허페이시 공항경제시범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건강의료분야의 협력과 교류를 확대해 나가기로 합의 했다.
협약에 따라 순천향대 중앙의료원은 허페이시 공항경제시범구의 종합병원 건립 컨설팅을 비롯해 건강검진과 의료정보 시스템, 의료설비 컨설팅, 의료인 초청연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게 됐다.
허페이시 공항경제시범구에서는 의료정책 및 의약 정책 비준과 의사자격증, 의료설비, 기자재 설비 등록과 같은 정책적 지원을 하게 된다.
두 기관은 또한 공동의 이익 달성을 위해 전담팀을 구성하고 건강 의료 분야의 정책 개발과 발전 상황, 투자 동향 등의 최신 소식을 공유하고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