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영광군(군수 김준성) 투자경제과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은 지난 29일 인천시 남동구 남동공단에 소재한 ㈜석촌도자기를 방문하여 인천 개성공단 입주기업 협의회 회장(조경주)과 만남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정부의 개성공단 전면 중단 조치로 인하여 피해로 본 개성공단 입주기업 협의회장에게 심심한 위로를 전하였다.
또한, 개성공단 입주기업 123개사는 생산을 위한 국내 대체공장이 필요함에 따라 ▲입지보조금 최대 50% ▲시설투자보조금 최대 20%, ▲이자보전 ▲전기요금 지원 등 차별화된 대마산업단지의 투자지원제도를 홍보하고 타 지자체 보다 먼저 발빠르게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전격적으로 방문한 것이다.
영광군은 대마산단에 입주하면 정부가 미처 챙기지 못한 부분에 대해 전남도와 협의하여 촘촘하면서도 실효성 있는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조경주 협의회장은 영광군 묘량면 출신으로 2013. 5월부터 2015. 8월까지 인천호남향우회장으로 활동하였으며 현재 ㈜석촌도자기 대표이사를 겸임하고 있다.
협의회장은“빠른 시일 내 영광군 대마산업단지 현장 답사를 통하여 입지 조건, 인프라 등을 면밀히 파악하고 개성공단 입주업체에게 적극 홍보토록 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