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고양시(시장 최성) 덕양구는 지난 22일 제11대 박동길 덕양구청장이 취임한 이래 연이어 현장 안전점검 행보를 단행, ‘현장중심행정’, ‘안전도시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박동길 덕양구청장은 지난 24일 고양경찰서·고양소방서·덕양선관위·동고양세무서 등 유관기관을 첫 방문해 시민안전 확립을 위한 유기적인 협력 체계 구축을 다진 바 있다.
지난 25일은 기상청의 눈 예보가 발령됨에 따라 긴급히 도로제설 준비에 나섰다. 특히 도농 복합도시인 덕양구는 제설취약구간 발생 가능성이 높아 주민불편이 초래될 수 있는 지역이다.
이에 박 구청장은 관계 공무원에게 구 도로제설대책에 대한 종합보고를 청취 한 뒤 직접 현장으로 나가 전진기지 및 취약구간을 점검하며 완벽한 제설작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독려했다.
연이어 26일에는 현재 진행 중인 능골천 정비공사·성사천 주민편익 사업 현장점검도 빼놓지 않았다.
특히 능골천 정비공사는 수해 위험으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사전예방 사업인 만큼 철저한 정비를 거듭 강조했다.
한편, 그 외에도 중모루천, 창릉천, 화정 문화의 거리 등 현장 점검에 나선 박 구청장은 “인구 44만이 넘는 거대 문화도시인 덕양구에는 많은 현안사항이 산재해 있다”며 “‘현장에 답이 있다’, ‘안전이 기본이다’는 오랜 소신으로 차근차근 해결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