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박근혜 대통령은 오늘 취임 3주년을 맞아 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를 방문해 그간의 성과를 점검하고,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어제 국민경제자문회의에서 국정의 최우선을 일자리 창출에 둘 것이라고 천명한 데 이어 오늘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의 현장인 창조경제혁신센터를 방문한 박근혜 대통령은 저성장을 극복할 방법은 융복합 신산업, 신기술밖에 없다고 말하며, 좋은 아이디어로 무장한 젊은이들이 과감하게 창업에 도전, 글로벌 시장을 목표로 나갈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박 대통령은 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의 지원을 받아 실리콘밸리에 진출한 기업과 스페인 MWC(Mobile World Congress) 2016에 참석 중인 기업 대표 등과 화상 연결을 통해 간담회를 갖고, 글로벌 시장 진출의 꿈을 펼치고 있는 기업인들을 격려했다.
아울러 박 대통령은 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 내 고용존을 찾아 청년 창업가들과 대화를 나누고, 혁신센터가 청년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는 2014년 10월에 출범하여 해외시장 진출, 투자유치, 일자리 창출 등에서 선도적인 성과를 만들어내면서 창업생태계가 진화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