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광주 광산구 우산동주민센터(동장 김강식) 출입구에 ‘착한 다짐’을 기록한 핸드프린팅이 걸렸다.

26일 첫 번째 회의를 가진 투게더광산우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40여 명이 보다 따뜻한 우산동을 만들겠다는 각자의 결의를 백지에 적고 손도장을 찍은 ‘작품’이다.
이날 위원들은 최정수 씨를 위원장으로 선출하는 한편, 우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나눔운동, 마을복지, 살핌돌봄 등 3개 분과를 운영하기로 하고 공식 업무에 돌입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고용, 문화, 교육 등 주민이 실제로 필요한 분야에 복지 서비스 초점을 맞춰 송파 세모녀’와 같은 복지 사각지대의 비극을 줄이자는 것이 주 임무다.
정부가 지난해 7월 1일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을 시행함으로써 추진하는 사업으로 ‘투게더광산’ 모델을 참조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