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내일 곳곳 봄비…수도권·충남 초미세먼지 ‘관심’ 단계 발령
전국은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지며 내일 곳곳에 봄비가 내리겠다.
오늘 대부분 지방에서는 공기 질이 좋지 않겠다. 특히 수도권과 충남 지역에는 초미세먼지 재난위기경보 ‘관심’ 단계가 발령됐다.
낮 기온은 서울 15도, 광주와 대구 18도로 어제보다 포근하겠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0.5~1.5m로 낮게 일겠다.
낮과 밤의 ...
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 2월중 충남 시장․군수 협의회 장면
충남도와 15개 시․군이 도민의 인권 가치 확산을 위해 한마음․한뜻을 모았다.
충청남도 시장군수협의회에서는 지난 25일 보령시청 중회의실에서 안희정 지사와 김동일 보령시장, 박동철 협의회장(금산군수)을 비롯한 시장․군수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월중 월례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보령시의 제19회 보령머드축제 도비 지원, 천안시의 한국농어촌공사 관리 저수지 사용료 면제, 금산군의 국고보조사업 지방비부담률 준수 등의 건의사항과 공주시 석장리 세계구석기 축제, 논산 딸기축제, 태안 튤립축제 등 행사 홍보로 각 시군의 참여 협조를 당부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충남도와 시․군간 인권업무 협약을 체결해 도민 인권 증진 시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결의를 다졌다.
이에 따라 충남도를 비롯한 각 시군은. 인권규범과 제도마련 등 도민인권증진 공동노력. 소수자 인권보호 및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시책 추진. 인권교육 콘텐츠의 개발․보급 및 공동 활용. 민관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인권협의체 구성 및 참여 등을 위해 조례제정과 관련위원회를 설치하는 등 제도를 정비해 인권정책의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
안희정 지사는 "올해는 여성과 소수자 인권의 관점, 사람의 가치로 도정의 모든 시책을 점검할 것이다." 며, "차별을 없애고 평등 철학에 근거해 사회 공정성을 높이는데 도와 각 시군이 서로 협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아울러 김동일 시장은 “최근 아동학대 등 인권에 대한 사회적으로 문제가 심각해 행정기관과 유관기관의 공동대응이 필요한 때이다.”며, “도와 각 시군간 다양한 정보교류와 제안으로 실질적인 인권 가치가 확산되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자”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