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미 연방수사국(FBI) 국장 제임스 코미가 목요일(현지시간) 의회 청문회에서 아이폰에게 샌버나디노 총격범 중 한 명이 소지하고 있던 아이폰의 잠금장치 해제 요청을한 법원 명령은 "선례를 남길 가능성이 작다"라고 말했다.
코미 국장은 정보윈원회 청문회에서 복잡하고 진화된 휴대전화 소프트웨어가 사건 해결을 광범위하게 제한할 것이라고도 말했다.
그는 이어 암호화된 데이터에 대한 합리적인 법 집행 접근에 대한 폭넓은 정책 질문 가능성이 의회와 다른 사람에 의해 해결될 필요가 있다며 "다른 법원에도 유익할 것"이라고 밝혔다.
FBI는 지난해 12월 2일 샌버나디노 카운티에서 총기 테러를 벌인 뒤 사살된 사예드 파룩이 쓰던 '아이폰 5c'의 보안기능을 해제해 달라고 애플에 요구했다.
애플은 자사의 장치(휴대전화)를 해킹하는 것은 오히려 더 광범위하게 디지털 보안을 훼손하는 것이며 문제가 될 수 있는 선례(troubling precedent)를 남기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애플 CEO인 팀 쿡은 같은 날 ABC TV와의 인터뷰에서 "필요하다면 연방법원에 사건을 요청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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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c:Crime,Crime/Law/Jus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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