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Drew Angerer / GETTY IMAGES NORTH AMERICA / AFP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지난 13일(현지시간) 사망한 안토닌 스칼리아 대법관 후임을 지명하기 앞서 24일 대법관이 지녀야할 자격 요건을 밝혔다.
오바마는 미국 대법원 전문 뉴스 사이트로 유명한 스카터스블로그((SCOTUSblog)에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그는 "모든 정치적 스펙트럼에 걸쳐" 후임을 고려할 것이며 "사법부의 역할에 한계를 알고 있는 자이며 법관의 일은 법을 해석하는 것이지 만드는 것이 아니라는 걸 아는 사람"을 선택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어떤 특정 이념이나 의제없이 의사 결정을 할 수 있는 사람, 치우치지 않는 공정성, 전례에 대한 존중 그리고 충실하게 사실에 입각한 법의 적용을 할 수 있는 사람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후임 후보는 또한 "정의는 추상적인 법이론을 따르는 것만은 아니다"라며 미국인의 삶의 영향을 끼치는 것을 볼 줄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오바마의 의견은 그가 스칼리아 대법관의 후임으로 중도를 선택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보여준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미 모두 진보에 가까운 두 명의 대법원 판사인 엘레나 케이건과 소니아 소토마요르를 임명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