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PRAKASH MATHEMA / AFP네팔에서 승객 20명과 승무원 3명으로 총 23명이 탑승한 비행기가 네팔에서 실종됐다.
타라 항공 대변인은 24일 오전(현지시간) 네팔 포카리에서 북부 무스탕 지역 좀솜 공항으로 가던 타라 항공 소속 9N-AHH 여객가와 연락이 끊겼다고 밝혔다.
네팔에서 승객 20명과 승무원 3명으로 총 23명이 탑승한 비행기가 네팔에서 실종됐다.
타라 항공 대변인은 24일 오전(현지시간) 네팔 포카리에서 북부 무스탕 지역 좀솜 공항으로 가던 타라 항공 소속 9N-AHH 여객가와 연락이 끊겼다고 밝혔다.
네팔 당국은 헬기를 보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륙지인 포카라는 카트만두에서 서쪽으로 200㎞가량 떨어진 곳에 있는 휴양지이며 목적지인 좀솜은 산악지대 트레킹에 나서는 관광객들이 많이 모이는 곳이다.
네팔은 지난해 4월 일어난 지진으로 관광 산업에 큰 타격을 받고 있는 네팔은 최근 몇 년간 비행기 사고가 잇달았으며 대부분의 원인은 조종 미숙과 불충분한 관리 및 충분하지 않은 유지 보수에 있다.
2013년 유럽 연합(EU)은 네팔에서 이륙하는 네팔 비행기를 금지한 적도 있다.
네팔 당국은 헬기를 보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