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부천원미경찰서(서장 경무관 우종수)에서는 갈수록 늘어나는 가정 폭력 및 외국인 범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19일(금)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부천지역 3개 경찰서(원미·소사·오정)와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왕순경)소속 “방문지도사”들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여,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정착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원미경찰서 김옥연 외사계장은, 최근 부천지역에서 아동·청소년 강력범죄가 발생,상대적으로 관심과 지원이 열악한 다문화가정에서의 가정폭력도 음성적으로 발생할수 있을 것으로 예상, 부천지역 3개 경찰서 가 힘을 합하여 총력 대응하는 시스템을 구축할 필요성을 느끼고, 부천지역 다문화가정 2세들의 학습 및 생활지도를 전담하고 있는 “방문지도사” 들이 현장에서 체험한 가정폭력상담 자료들을 공유하여 ONE-STOP처리 시스템을 구축, 다문화가정폭력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미·소사·오정경찰서 관계자는, 이번 감담회를 통하여 가정폭력 피해는 결국 내 이웃과 가족에게 돌아오는 중대한 범죄라는 인식을 재확인하고, 경찰과 방문지도사들은 다문화가정이 경찰과 지원단체의 보호 아래 안전한 생활을 영위하고 2세들이 대한민국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을 합치자는 공감대를 형성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다문화지원단체와 협의, 외국인 범죄예방과 안정적인 한국사회 정착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다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