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보리스 존슨 런던시장이 브렉시트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에 나서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존슨 런던시장은 21일(현지시간) 자택 앞에 몰려든 기자들에게 오는 6월 23일 열릴 국민 투표에서 브렉시트를 지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존슨 시장은 데이비드 캐머런 총리가 EU에서 근본적인 개혁을 달성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존슨 시장은 그의 자택 앞에서 "이 나라의 국민을 위해 더 나은 길이 필요하며 (브렉시트는) 영국 국민을 위해 (EU에 들어가는) 자금을 줄이고 권한을 되찾기 위한 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EU에서 탈퇴하는 것을 지지할 것이다."고 설명했다.
캐머런 총리는 앞서 존슨 런던시장에게 브렉시트를 지지하는 캠페인에 가담하지 않을 것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존슨 시장이 브렉시트에 나서야 한다는 의견을 표명함으로써 사실상 캐머런 총리에 반기를 든 셈이다.
보리스 존슨 시장은 두 차례 런던시장을 연임했으며 차기 영국 총리 후보로 거론될 정도로 영국 내에서 인지도와 영향력이 높은 인물이다.
Source Format:HD
Audio:NATURAL WITH ENGLISH SPEECH
Locations:LONDON, ENGLAND, UNITED KINGDOM
Source:UK POOL
Revision:3
Topic:European Union,Government/Politics
Source News Feeds:Core News
ID:tag:reuters.com,2016:newsml_WD45FN6MF: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