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MANDEL NGAN / AFP지난해 9월 뉴욕 유엔(UN) 본부에서 만난 라울 카스트로 쿠바 국가평의회 의장(왼)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이르면 3월 쿠바를 방문할 예정이다.
쿠바와 53년만의 국교 정상화를 이루기도 한 오바마 대통령은 그의 임기 말이 다가오면서 쿠바 방문 의사를 분명히 해왔다.
만약 그가 쿠바를 방문한다면 1959년 쿠바 혁명 이후 처음으로 쿠바에 방문하는 미국 대통령이 될 것이다. 미 대통령의 처음이자 마지막 쿠바 방문은 1928년 캘빈 쿨리지 대통령의 방문이었다.
오바마 행정부는 두 나라 사이의 여행과 무역을 용이하게 하기위한 규제 변화에 초첨을 맞추고 있다.
그러나 의회 다수당인 공화당은 오바마 대통령의 유화적인 쿠바 정책에 반대하고 있다.
공화당의 대선 주자인 마르코 루비오 플로리다 상원의원은 쿠바 이민자 가정 출신이지만 "자유로운 쿠바가 아니라면" 쿠바를 방문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플로리다와 네바다에서 성장한 그는 "(쿠바는)억압적인 정권이다. 쿠바에는 선거가 없고 선택도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미국과 쿠바의 관계를 원하지만 그것은 상호적이어야한다."고 덧붙이며 미얀마와 미국의 관계를 예로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