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터키의 수도 앙카라 도심에서 17일(현지시간) 차량폭탄 테러가 발생해 28명이 사망하고 61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번 테러는 차량 폭탄 공격으로 신호 대기 중이던 병력 수송용 차량 옆에 있던 폭탄 탑재 차량이 폭발해 대부분 사상자는 군인이다.
테러가 일어난 장소는 공군사령부 앞이며 근처에는 국회의사당을 포함한 정부 건물들이 있는 행정 중심부이다.
누만 쿠르툴무시 부총리겸 정부 대변인은 "폭탄 테러로 군인과 민간인을 포함 28명이 사망했고, 의회와 500m 근처에 퇴근길로 바쁜 교차로에서 폭탄이 터졌다"고 말했다.
브뤼셀을 방문할 예정이던 아흐메트 다부토울루 총리는 일정을 취소하고 테러 사태 수습을 지휘하고 있다.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도 아제르바이잔 방문을 연기했다.
아직 테러 소행을 주장하는 단체는 나타나지 않고 있으며 테러 배후에 대한 추정도 보안 당국마다 다르지만, 쿠르드족 반군단체인 쿠르드노동자당(PKK)이나 IS의 소행일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Audio:NATURAL
Locations:ANKARA, TURKEY
Source:HABERTURK
Revision:4
Topic:Bombing (non-military),Conflicts/War/Peace
Source News Feeds:Core News
ID:tag:reuters.com,2016:newsml_WD44VRF47:4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