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터키의 수도 앙카라 도심에서 17일(현지시간) 차량폭탄 테러가 발생해 28명이 사망하고 61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번 테러는 차량 폭탄 공격으로 신호 대기 중이던 병력 수송용 차량 옆에 있던 폭탄 탑재 차량이 폭발해 대부분 사상자는 군인이다.
테러가 일어난 장소는 공군사령부 앞이며 근처에는 국회의사당을 포함한 정부 건물들이 있는 행정 중심부이다.
누만 쿠르툴무시 부총리겸 정부 대변인은 "폭탄 테러로 군인과 민간인을 포함 28명이 사망했고, 의회와 500m 근처에 퇴근길로 바쁜 교차로에서 폭탄이 터졌다"고 말했다.
브뤼셀을 방문할 예정이던 아흐메트 다부토울루 총리는 일정을 취소하고 테러 사태 수습을 지휘하고 있다.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도 아제르바이잔 방문을 연기했다.
아직 테러 소행을 주장하는 단체는 나타나지 않고 있으며 테러 배후에 대한 추정도 보안 당국마다 다르지만, 쿠르드족 반군단체인 쿠르드노동자당(PKK)이나 IS의 소행일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Audio:NATURAL
Locations:ANKARA, TURKEY
Source:HABERTURK
Revision:4
Topic:Bombing (non-military),Conflicts/War/Peace
Source News Feeds:Core News
ID:tag:reuters.com,2016:newsml_WD44VRF4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