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IBK기업은행은 17일부터 사흘간 전국 83개 특성화고 학생·교사 148명을 충주연수원으로 초청해 'IBK금융경제캠프'를 연다. 캠프는 경제교육, 은행업무 체험, 모의면접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