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경기도가 도내 15개 마을을 대상으로 ‘자원순환마을 조성사업’을 실시하기로 하고 26일까지 보조사업자를 공모한다.
‘자원순환마을 조성사업’은 폐기물 재활용과 자원순환시스템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마을 주민 스스로 참여하는 자원재활용 사업을 말한다. 이 사업은 주민공동체가 학습을 통해 마을 환경문제를 개선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초록마을대학 운영’과 재활용공방, 로컬푸드와 같은 소득창출 확대 등 자원순환 시스템을 구축하는 ‘자원순환마을 조성’ 사업으로 진행된다.
도는 올해 공모를 통해 15개 마을을 선정하고, 초록마을대학 10개, 자원순환마을 5개에 2억 원의 예산을 지원할 방침이다. 또 따복공동체지원센터와 함께 컨설팅을 제공하고, 운영 성과를 평가해 우수마을을 도내 다른 마을에 전파할 계획이다.
공모기간은 17일부터 26일까지 10일간으로 비영리민간단체 등록 또는 최근 3년 이내 유사 사업실적을 보유한 단체는 신청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