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중국이 남중국해에 건설한 인공섬 중 한 곳에 지대공 미사일을 배치했다.
미국이 아세안(ASEAN) 10개 회원국과 회담을 갖고 중국에 인공섬 건설 등 군사지기화를 중단할 것을 촉구한 16일(현지시간) 미국의 폭스 뉴스는 중국이 남중국해에 건설한 인공섬 중 한 곳에 지대공 미사일을 배치했다고 보도했다.
폭스 뉴스는 민간 기업인 이미지샛 인터내셔널의 위성 사진에서 남중국해 파라셀 군도(Paracels)의 우디 섬(Woody Island)에서 지대공 미사일 발사대 8기와 레이더 시스템이 배치된 것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우디 섬이 있는 파라셀 군도는 중국과 대만, 베트남 간에 영유권 분쟁이 일고 있으며, 지난달 30일 미 해군 이지스 유도미사일 구축함 커티스 월버가 파라셀 군도에 속한 트리톤 섬 근처를 항행했을 때 중국은 미국 측에 강력 반발했었다.
미 국방당국 관계자는 "남중국해에서의 간척, 인공섬 건설 등 군사화 조치를 중단하기 위해 모든 이해 당사국에 촉구할 것"이라며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