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부천오정경찰서(서장 박동수)에서는 2, 17(수) 오정구청 정문에서 출근하는 직원들 및 방문 민원인을 대상으로 “안매켜소 운동” 연합켐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매켜소’ 운동이란 출발 전 안전띠 매기, 주간 저조등· 방향지시등 켜기를 통해 존중과 배려의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된 16년 경기경찰에 주요 교통정책이다.
실제로 질병관리본부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안전띠를 착용시 사망사고 위험이 12배 감소하고, 주간에 전조등을 켤 시 교통사고가 19% 감소하며 방향지시등을 켜면 보복운전이 48%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이날 캠페인에는 오정서장 및 오정구청장을 비롯해,모범운전자연합회, 등 여러 유관기관의 지원 및 협조아래 진행됐다.
한편 오정서는 앞으로도 “안매켜소 운동”이 생활화 될때까지 공공기관 및 기업체 대상으로 안매켜소 집중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며 유관기관을 협조를 얻어 진행할 계획이라고"밝혔다.
오정서 관계자는 “안매켜소 운동” 캠페인을 통해 운전자들이 자율적으로 교통법규를 준수하고, 존중과 배려가 넘치는 운전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을 경주할 것으로 기대한다.고"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