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중국 외교부 상무부부장 장예쑤이가 2월 16일 (화) 북한의 미사일 발사 이후로 한반도에 따른 긴장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한국 임성남 외교부1차관과 한중외교차관 전략대화를 위해 만남을 가졌다.
2013년 이후 7일 이틀째 차관급 전략 대화 기간 동안, 양측은 북한 핵실험 및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관련 대응 방안을 중점적으로 협의할 예정이라고 한국의 외교부는 말했다.
북한은 1월 6일 핵폭탄 실험을 재개한 이후 2월7일에는 국제 사회에 비난을 받은 인공위성이라고 주장하는 장거리 미사일을 발사했다.
중국은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한반도 배치에 대해 거듭 우려를 표명했다.
미군 관계자들은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관련 시스템은 한국에서 필요하지만, 한국은 중국의 최대 무역 파트너이기 때문에 둘의 관계에 위험해 질 수있어 공개적으로 논의하기를 꺼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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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tions:SEOUL, SOUTH KOREA
Source: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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