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북한의 수소탄 실험에 이어 로켓 발사 실험에 대한 대응으로 한국이 개성공단 가동 중단 결정내리면서 11일 남측 직원들이 남한으로 돌아왔다.
북한의 조선중앙통신은 남측 직원들의 개인품을 제외한 다른 물품들은 소지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같은 통보 후에 남측에서는 모든 사람들이 안전하게 돌아오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말했다.
북한이 어제 오후 5시쯤 조국평화통일위원회를 통해 오후 5시 30분까지 개성공단 내 남측 인원 전원을 추방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자재와 물품들을 가지고 돌아오지 못한 직원들은 걱정하고 있다.
남북출입국 사무소에서 남측 직원인 광남신씨는 "(개성공단에서) 물건도 못 챙겨오고, 마음도 착잡하고, 앞으로 뭘 해야할지 참 난감하다."고 말했다.
김남식 개성공단 관리 워원장은 "북한이 일방적으로 우리 자산을 동결하고 인원을 추방한데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우리 관리위원회는 입주 기업, 유관 기업들과 협조해서 우리 인원의 안전한 귀환에 중점을 두었다. 그래서 차분하게 대처 했다"고 말해 전원 무사 귀환을 알렸다.
Source Format:HD
Audio:NATURAL WITH KOREAN SPEECH
Locations:PAJU, SOUTH KOREA
Source:Reuters
Revision:3
Topic:Diplomacy/Foreign Policy,Government/Poli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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