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안성시농업기술센터(소장 유수형)가 작지만 강한 농업『강소농 농업경영체 육성』을 위한 도전에 발 벗고 나섰다.
지난 3일 오전 10시부터 농업기술센터 비봉관에서 ‘강소농(强小農) 농업경영체 자율·자립 역량 및 소득향상’을 목표로 2016년 신규 강소농 농가와 '11~'15년 희망하는 강소농 농업경영체 220여명을 대상으로 강소농 역량강화 『기본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기본교육은 강소농의 이해와 최근 변해가는 농업의 흐름을 파악하고 경영진단표 작성을 통한 농가 문제점을 진단하여 농가별 비․품․고․가․역(비용절감, 품질향상, 고객확대, 가치창조, 역량개발) 실천계획서 및 실행보고서 작성을 실습하는 참여학습 형태로 추진되었다.
작지만 강한 농업 강소농(强小農)육성사업은 일방적인 농가 지원 사업이나 교육에서 벗어나 농업경영체 스스로가 경영목표를 설정하고 달성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농업기술센터가 농가 참여 학습 및 컨설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유수형 소장은 “강소농 기본교육에 대한 농업인들의 관심이 높아 교육 희망자를 대상으로 심화 및 후속교육은 물론 650강소농이 필요로 하는 교육을 개설해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며, 또한 현장 컨설팅 및 전문가 컨설팅 등 다양한 방법을 도입하여 농가소득 10%향상을 목표로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 문의 : 안성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www.anseongrg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