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수원시 여성문화 공간-休는 4일, 입춘을 맞아 방문 시민을 대상으로 ‘희망의 입춘첩 만들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여성문화 공간-休 동아리인 ‘선묵회’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졌으며,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휴 1층 로비에서 입춘첩을 방문객들에게 나눠줬다.
‘입춘첩’은 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인 입춘에 대문이나 기둥에 새로운 한해의 행운과 건강을 기원하며 봄을 송축하는 글귀를 써서 붙이는 우리민족 고유의 세시풍속이다. 이날 기관을 방문한 시민들은 입춘대길, 건양다경(입춘이 되니 크게 길할 것이요, 따스한 기운이 도니 경사가 많으리) 등의 행복과 건강을 기원하는 글귀가 쓰인 입춘첩을 받았다.
한편, 여성문화 공간-休는 명절 후 지친 여성들을 위해 오는 15일 명절 증후군 해소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날 프로그램은 10시부터 한울마당에서 족욕기 체험과 함께 시작되며 로비에서는 휴 동아리의 재능기부로 2016년 나의 소망을 적은 캘리그라피 버튼을 선물 받을 수 있다.
또한 음악동아리의 재능기부 공연과 함께 아모스트리오공연을 감상할 수 있으며, 시울림 동아리의 시낭송, 작품 소개 및 영화 ‘써니’감상 등 명절 후 지친 심신을 회복하는 시간을 갖는다.
수원시 여성문화 공간-休 박재규 센터장은 “올 한해에도 일상의 쉼과 여성의 건강, 행복, 희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