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고양시(시장 최성)는 지난 2일 고양시정연수원에서 고양시 민생경제국 및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지역 내 기업체 및 기업 관련 기관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네트워크 활성화를 통한 상생의 일자리창출 방안을 논의하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고양시는 민선6기 2년차 시정의 안착을 위해 일자리가 풍부한 자족도시 구현을 최우선 목표로 각계 각층의 일자리관계자 간 지속적인 네트워크 구축, 대규모 국책사업 등 지역개발 자원과 연계한 현장중심의 일자리지원 서비스 강화 및 일자리 발굴 정책 추진을 통한 일자리창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 날 워크숍에서는 올해 각 부서와 기관 내 구축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일자리 창출의 연계 활성화 방안 및 일자리사업 신규 발굴과 날로 심각해지는 청년일자리 지원 대책 마련을 위한 토론회가 진행됐으며 그 결과를 전체가 공유하고 개선점을 찾아가는 순서로 실시됐다.
먼저 고양형 일자리컨트롤타워 모델 발굴 계획의 설명을 시작으로 일자리 네트워크 협의체 운영을 통한 일자리 발굴 및 중소기업 인력수급 불일치 등 미스매치 해소 방안과 지역상권, 마이스업계, OKTA 차세대 무역스쿨 등과 연계한 청년 창업 및 기업 해외진출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논의했다.
또한 1인 창조기업 입주지원 및 R&D 지원 사업을 통한 ICT 관련 고급 일자리 확대와 사회적경제 청년멘토단 등 청년일자리지원을 위해 지역이 함께 힘을 모을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고양시는 국제로타리세계대회 개최, 킨텍스지원 활성화부지 개발 촉진, K-컬쳐밸리 조성 개시 및 고양 신한류문화 관광벨트 구축, 전국 최초의 한류와 마이스산업을 테마로 한 고양관광특구 지정 등 대규모 사업을 통한 신규 일자리 창출과 함께 국제 행사가 어우러져 신한류 문화도시로서 위상을 높이는 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전담 T/F를 비롯한 기업 협력 일자리네트워크를 공고히 하고 상호 소통을 통한 수요자 맞춤형 일자리 지원과 특화된 고양형 취업지원프로그램 활성화로 2016년 102만 시민의 일자리창출 시너지효과로 이어지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