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지난 1월28일 안성 로타리클럽에서는 중학교 입학 시기를 맞이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청소년을 안성시자원봉사센터에서 추천받아 40명에게 교복을 지원하는 행사를 가졌다.
안성로타리클럽은 2015년부터 사랑의 교복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초등학교에서 중학교에 입학하는 청소년들에게 매년 교복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영찬 안성 로타리클럽 회장은 “새 학기를 맞을 때마다 관내에 어려운 가정에서는 만만치 않은 교복비로 근심이 가득한 부모들이 많다고 들었다. 그런 가정에 근심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 청소년들이 기분 좋은 출발을 할 수 있도록 교복을 지원하게 되었다“ 고 하였다.
이에 신수철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이런 나눔의 손길을 기억하고 사회인으로 성장했을 때 자신들도 다른 사람에게 온정을 베풀 수 있기를 바라며 이런 뜻 깊은 행사를 센터와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안성 로타리클럽과 함께 소외된 이웃과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