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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먼디파마, 메디폼®, 연초부터 수상 소식 잇따라
  • 최훤
  • 등록 2016-02-02 11:16:24
  • 수정 2016-02-02 11: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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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표 습윤드레싱재 브랜드로서 소비자 신뢰 입증


한국먼디파마(유)(대표이사 이종호, 이하 한국먼디파마)의 습윤드레싱재 메디폼®이 제 8회 ‘2016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와 제 5회 ‘2016 우리아이를 위한 베스트브랜드’를 연이어 수상하며 습윤드래싱재 대표 브랜드로서 소비자 신뢰를 입증했다.


메디폼®은 ‘2016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에서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이뤄냈다. 이번 수상은 디지틀 조선일보의 주관으로 소비자 직접 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이뤄졌다. 또한 ‘2016 우리아이를 위한 베스트브랜드’에서는 의약품 분야 1위를 수상했다.


조선에듀케이션 주관의 해당 수상은 임산부에서 초등학생 아이를 둔 부모까지 1만 200여명의 소비자가 직접 참여한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선정됐다.


이러한 소비자 신뢰에 힘입어 메디폼®은 2015년 전년 대비 판매량 146%(2015년 11월 30일 기준) 증가를 기록하는 등 성장을 지속하며 국내 습윤드레싱재 시장 판매액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또한 아시아태평양, 라틴아메리카, 중동, 아프리카 지역에 순차적으로 출시되면서 국내 기술로 만든 습윤드레싱재의 해외시장 진출에도 앞장서고 있다.


현재 메디폼®은 진물 나는 상처에 적합한 폼 타입과 노출 부위에 사용하는 하이드로콜로이드 타입, 방수가 필요하거나 밴드사용이 어려운 굴곡 부위에 사용할 수 있는 리퀴드 타입 등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어 소비자는 상처 종류 및 크기, 부위에 따라 적합한 습윤드레싱재를 선택할 수 있다.


지난해에는 인기 애니메이션 쿵푸팬더와 슈렉 캐릭터가 그려진 메디폼®H 주니어를 출시하며 상처 관리를 두려워하는 어린이들이 보다 친근하고 안전하게 상처관리를 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수상에 대해 한국먼디파마 이종호 대표이사는 “이번 두 수상 모두 소비자가 직접 선택해 뽑아주신 상이기에 더욱 뜻 깊고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올해도 습윤드레싱재 대표 브랜드로서 소비자 신뢰를 더욱 굳건히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먼디파마(유)는 1998년 한국에 진출한 이후 여러 원인으로 인한 통증으로 고통 받고 있는 국내 환자들의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해 왔다.


한국먼디파마는 1998년 지트람®서방정을 시작으로 옥시콘틴®서방정, 아이알코돈®정, 타진®서방정 등 중등도에서 중증 통증에 사용되는 통증치료제들을 공급해 왔다.


이외에도 1주일에 1회 사용하는 노스판TM패취, 경구용 제제의 투여가 어려운 환자들을 위한 옥시넘®주사를 발매하여 다양한 제형의 통증치료제를 갖추며 포트폴리오를 강화했다.


통증치료제 외에도 한국먼디파마는 항암제인 폴로틴®주사와 데포사이트®주사,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인 로도트라®서방정, 살균소독제인 베타딘®제품군과 질세정제인 지노베타틴® 제품군, 천식치료제인 플루티폼®을 국내 시장에 소개했다. 또한 2014년 6월 1일자로 메디폼®* 을 출시해 습윤드레싱재 분야에 본격적으로 진출해 다양한 질환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환자들의 삶에 가치를 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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