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윤병세 외교장관은 2016.2.1.(월) 15:40-16:20(40분)간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대신과 전화 통화를 갖고, 북한의 제4차 핵실험 관련 유엔 안보리 대응 및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추가 도발 가능성에 대해 협의했다.
※ 금번 통화는 일측이 북한 핵실험 대응 및 장거리 미사일 발사 가능성과 관련, 통화를 희망해옴에 따라 성사
윤 장관과 기시다 대신은 강력하고 실효적인 유엔 안보리 제재 결의 채택을 위해 주유엔대표부 등을 통한 한・일간 협의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상기 유엔 안보리 결의 채택 노력과 함께 양자 및 국제사회 차원에서의 다양한 제재 및 압박도 적극 모색해 나가기로 하였으며, 이러한 노력들이 상호 추동될 수 있도록 계속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윤 장관과 기시다 대신은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 추가 도발 가능성에 대해서도 한‧미‧일을 포함한 유관국들간에 긴밀히 소통하면서 필요한 대책을 강구해 나가자는데 인식을 같이 했다.
기시다 대신은 6자회담 틀 내에서 5자회담을 추진하자는 우리측 구상에 대해 긍정적인 제안으로 높이 평가한다고 하고, 이와 관련해서 여러 관련 채널에서 긴밀히 협의를 진행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한‧일 및 한‧미‧일간 북핵 및 북한 문제 등 안보 문제 협의를 강화해 나가는데 대한 기대감을 표명했다.
지난 1.6 북한 핵실험후 양국 정상간 통화가 있었으며, 금일 통화는 북한 핵실험 대응 관련 한‧일 외교장관간 두 번째 갖는 통화 협의다.
윤 장관은 금일 통화 계기 지난 1.7 양국 정상간 통화 내용을 상기시키면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 합의의 성실한 이행의 중요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