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2016 포천시 조손가족과 함께하는“행복한 낮달 문화소풍”
-겨울방학 조손가족 손·자녀의 문화양극화 해소, 삶의 질 향상-
포천종합사회복지관(관장:이종범)은 지난 1월 28일(목) 양주시 도자기나라에서 조손가족 손·자녀의 문화양극화 해소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조손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낮달 문화소풍”을 경기문화재단의 지원으로 진행했다. “행복한 낮달 문화소풍”은 38명의 조손가족이 참여했으며 전시, 문화체험, 여행, 스포츠 경기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그동안 학업에 지쳐있던 아동들과 어르신들에게 무료한 일상에서 벗어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과 행복한 경험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체험활동에 참여한 배○○(가명, 79세)는 “가족들이랑 먼 곳을 가기 힘들어 여행간 적이 없었다. 도자기 둘레 체험을 통해 좀 더 관계가 돈독해지는 계기가 되었고 가족들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 준 포천종합사회복지관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양○○(가명, 55세)은 “오늘 아침에 밖으로 나갈 수 있는 곳이 있어서 좋았다. 복지관을 만나고 나서부터 우울했던 제 삶에 희망의 씨앗이 조금씩 자라고 있는 것 같다.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포천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지역 내 저소득층 조손가족을 대상으로 상담을 통해 경제적, 정서적 지원 및 일상생활유지를 지원하는 지역 내 민간 및 공공의 자원들을 연계하여 이용자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서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
제공부서 : 포천종합사회복지관 사례관리팀 ☎ 031)538-4055 사진있음 : 도자기체험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