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시리아의 수도 다마스쿠스에 있는 시아파 성지에서 31일(현지시간) 한 대의 자동차 폭발과 두 명의 자살 폭파범에 의해 적어도 60명이 사망했다.
IS는 두 폭발이 "시아파 민병대의 가장 중요한 거점인 다마스쿠스를 공격"했다며 자신들의 소행임을 주장했다.
다마스쿠스 도시의 남쪽 지역은 이란과 레바논 그리고 다른 무슬림 국가의 시아파들에게 순례 여행의 장소이다.
시리아인권관측소(SHOR)은 이번 공격으로 사망자 중 25명은 신정부 성향의 시아파 대원들이라고 밝혔다.
목격자의 말에 따르면 알수단 거리에 있는 버스 정류장을 향해 부비트랩이 설치된 차량이 돌진한 후 폭발이 일었고, 부상자들을 옮기고 있는 근처에서 두 명의 자살 폭파범이 폭탄 벨트를 터뜨렸다.
이번 공격은 스위스 제네바에서 시작한 시리아 평화회담이 시작한 다음날 발생했다.
Source Format:SD
Audio:NATURAL WITH ARABIC SPEECH
Locations:DAMASCUS, SYRIA
Source:SYRIAN TV
Revision:3
Topic:Bombing (non-military),Conflicts/War/Peace
Source News Feeds:Core News
ID:tag:reuters.com,2016:newsml_WD42DR1AF: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