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3개 읍면동 이·통장협의회장단 70여명과 함께 시정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김생기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이 자리는 올해부터 새로운 4년의 임기를 시작하는 이·통장 협의회원들을 처음으로 뵙는 자리라 그 의미가 더욱 크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언제나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15만 정읍 인구 회복과 행복도시 정읍 실현에 힘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김시장은 특히 “시민들과의 만남 속에서 진솔한 대화를 나누고 공감하는 것이 시정운영의 기본이다.”고 강조하고 “이·통장 여러분께서 지역 일선에서 느끼는 점을 소중하게 귀담아 들어 시책에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시장은 이․통장들과의 대화에 나서 읍면동 지역현안과 시정전반에 대한 다양한 논의와 함께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개진했다.
한편 간담회에 앞서 열린 정기총회에서는 제6대 정읍시 이·통장협의회 임원을 선출하고, 회칙개정, 주요사업계획 등을 승인했다.
이날 제6대 회장으로 선출된 김정호 협의회장은 “이·통장들의 복지향상과 권익신장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며 “정읍시 이·통장협의회가 정읍시민의 권익보호는 물론 시정발전에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시는 지난해 12월 올해 1월 1일부터 새로 4년 임기를 시작하는 이·통장 선거를 통해 연지아파트 재건축 사업으로 인한 연지동 2명의 통장을 제외한 780명의 이·통장을 선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