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이 도메인 서비스인 반값도메인으로 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진행한 KR도메인 부문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우수기업에 선정됐다.
이번 고객만족도 조사는 리서치랩을 통해 2015년 10월 19일부터 11월 27일까지 총 40일 거쳐 진행되었으며, 등록 대행자별 고객 서비스 수준을 객관적으로 파악해 국가 도메인 등록 서비스의 품질을 향상하고 고객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종합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 다우기술이 총 87.3점으로 등록 대행자 중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조사 내용을 보면 고객들이 등록 대행자를 선택할 때,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사항은 저렴한 비용·관리의 안정성 및 편리한 등록 절차이며, 만족/불만족 사항에서도 편리함과 체계적인 업무 처리 부분에 가장 민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우기술은 답변의 신속성, 처리 절차의 간편성, 저렴한 등록비용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고객만족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었다.
이러한 결과에 다우기술은 “저렴한 가격으로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노력해 온 결실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반값도메인은 도메인 등록 및 정보 수정, 기간 연장, 기관 이전 등의 서비스를 타사 대비 반값 수준의 저렴한 등록 비용으로 제공한다.
다우(多佑)는 세상에 많은 도움을 준다는 뜻으로 1986년 창립한 다우기술은 창립부터 오늘까지 한국 IT 산업의 발전과 그 맥락을 함께하며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해 왔다. 또한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으로는 초로 거래소 상장이라는 기록과 함께 오직 IT 한 우물만을 고집하며 대표 IT 기업으로 성장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