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이 목요일(현지시간 28일) 프랑스와 올랑드 대통령을 만난 파리에서는 수천 명의 사람들이 모였다.
약 2천5백 명의 시위대들이 이란 깃발을 흔들며 "로하니 반대"라고 쓴 배너를 들고 항의 시위를 했다.
시위에서는 이란 반정부단체인 이란 국민저항위원회(National Council of Resistance of Iran, NCRI) 대표인 마리암 라자비의 연설이 군중 앞에 놓인 대형 스크린을 통해 보여졌다.
시위는 국제인권감시기구인 휴먼라이츠와치(Human Rights Watch, HRW)가 "프랑스와 대통령이 로하니 대통령의 방문 기간 중 양국의 주요 인권 문제를 제기해야 한다"는 성명을 발표하기 위한 것이었다.
성명은 사형 제도를 포함한 인권 문제는 이란의 여성과 소수민족에 대한 권력 남용과 함께 지난해 11월 13일 IS의 대테러로 인해 프랑스에서의 자유권과 이동의 자유가 위협받고 있는 비상사태임을 포함한 발표였다.
Source Format:HD
Audio:NATURAL
Locations:PARIS, FRANCE
Source:Reuters
Revision:2
Topic:Government/Politics
Source News Feeds:Core News
ID:tag:reuters.com,2016:newsml_WD41YTR2F:2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