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광주광역시는 지난 2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를 설 명절 대비 건설현장 체불임금 집중 점검기간으로 정하고 예방활동을 펼친다.
이번 예방활동은 광주광역시와 대한건설협회 광주시지회, 대한전문건설협회 광주시지회 등 3개 기관이 함께하고 관내 12개소의 대형 민·관 건설현장이 대상이다.
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근로자 체불임금 방지 활동은 물론 지역업체 하도급 권장과 지역주민 고용, 지역장비· 생산자재 구매사용 요청 등 지역건설경기 활성화와 즉석 간담회를 통한 애로사항 청취에 중점을 두고 있다.
박장석 건설행정과장은 “다가오는 설 명절에 지역 건설현장에서 임금체불 근로자가 발생되지 않도록 건설업체 등에 세심한 관심과 협조를 요청할 방침이다.”라며 “광주시에서도 지역건설경기 활성화와 지역업체 보호대책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광주광역시는 관급공사 불법하도급 및 체불임금 신고센터를 상시 운영 중에 있으며, 원청업체가 대금지급에 앞서 근로자들이 볼 수 있는 장소에 대금지급 내역을 게시토록 하여 지급되는 대금이 하도급금과 노임 및 장비대금 지급으로 곧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