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속초시, 2026년 제1회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참여기업 모집
속초시가 지역 기업과 구직자가 한자리에서 만나 현장 면접부터 채용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26년 제1회 속초시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을 3월 19일(목) 개최하고, 행사에 참여할 구인기업을 모집한다.‘구인·구직자 만남의 날’은 속초시가 매년 추진하는 대표적인 현장 채용행사로, 고용노동부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기업에...

▲류승우(10번)가 첫골을 넣고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27일 새벽 1시30분(한국시각) 카타르 도하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 AFC U-23 챔피언십(2016 리우 올림픽 최종예선)’ 준결승 카타르전에서 3-1 승리하며 8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아시아 최종예선 상위 3팀이 오는 8월 리우 올림픽 본선에 진출하므로 30일 일본과의 결승전 결과와 상관없이 본선 티켓을 거머쥐었으며 세계 최초로 8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이라는 새 역사도 함께 썼다.
올림픽 대표팀은 전반전을 카타르와 팽팽한 접전을 벌이다 후반들어 류승우의 선취골을 시작으로 권창훈이 골을 넣었고 추가시간에는 황희찬이 완벽하게 만들어 준 공을 문창진이 결정지어 3-1로 완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