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충남도는 28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민선6기 3농혁신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마을만들기 지원센터 설립·운영’과 관련해 9개 시·군 합동 워크숍을 가졌다.
이날 워크숍에는 남상화 도 농촌마을지원과장, 구자인 충남연구원 책임연구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군별 2015년 마을만들기 지원센터 추진결과 및 2016년 추진계획 발표 애로사항 및 당면과제 공동 대응방안에 관한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도는 희망마을 만들기의 지속가능한 자치단체 시스템 구축을 위해 단위 사업 위주에서 지원 시스템 구축 중심으로 전환하기로 하고 다양한 민간조직과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마을만들기 지원센터 설립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마을만들기 지원센터는 시·군에서의 농촌마을 업무의 연속성과 전문성을 보완하고 지역밀착형 지원관리 체계로 전환하기 위한 것으로, 현재 도내 9개 시·군이 설립을 추진 중이다.
이날 워크숍에서 9개 시·군 담당자들은 마을만들기 지원센터 설립 과정에서 발생하고 있는 애로사항과 당면과제를 점검하고 이에 공동 대응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도 관계자는 “마을만들기 지원센터는 행정과 주민리더, 활동가 사이의 협력적 거버넌스를 돕기 위한 중간지원조직”이라며 “마을만들기 지원센터 설립을 통해 살기 좋고 살고 싶은 마을을 적극 육성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