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수원시는 사회적 약자의 인권증진과 시민들의 인권의식 변화를 위한 ‘인권보호 및 증진활동 지원 사업’을 공모한다.
인권보호 및 증진활동 지원 사업은 시민의 인권 공감대를 확산하고 소수자와 사회적 약자를 위한 의미 있는 공익활동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공모분야는 인권의식 향상과 인권 감수성 향상을 위한 인권교육과 인권보호 증진 프로그램으로 민간단체의 자유제안 사업을 대상으로 한다.
신청자격은 영리를 추구하지 않는 민간단체로서 지원 사업을 수행할 인적 물적 능력을 갖춘 단체이며, 지원조건은 수원시민을 위한 인권보호 및 증진과 직결된 사업이어야 한다.
접수기간은 1월 20일부터 2월 12일까지로 신청을 원하는 단체는 신청서, 사업계획서 등 관련서류를 수원시청 감사관으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응모된 사업에 대해서는 사업의 적정성, 실현 가능성, 사업의 효과성, 사업비 산출의 적정성 등을 기준으로 심의위원회 심의를 실시하고 최종적으로 선정된 5개의 단체에는 각 500만원 이하의(총 2,500만원) 사업비가 지원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수원시청 홈페이지에서(www.suwon.go.kr)에서 ‘인권보호 및 증진활동 지원사업’ 공모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수원시 감사관 인권 팀(031-228-2626)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를 통해 열악한 환경에서도 소수자 및 사회적 약자를 돕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는 공익․인권 단체의 지원 사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