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이 수요일 (1월 27일) 중국 외교부 베이징에서 왕이(王毅) 외교부장과 회담하기 위해 만났다.
중국의 패권 확장을 견제하기 위해 동남아시아 국가를 상대로 구애에 나선 케리는 일요일( 1월24일) 아시아 순방을 시작했다.
케리는 더 많은 규제로 중국을 압박하고 북한 4차 핵실험에 대한 강력하고 포괄적인 제재를 촉구하기로 계획했다.
케리는 라오스 및 캄보디아에서 머문 후 화요일 (1월 26일) 밤에 베이징에 도착했다.
수요일 아침, 케리 미국 국무장관과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회담을 위해 만났다.
"케리가 북한 핵 실험에 대응해 대북제재 강화하는데 중국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 할 것으로 예상된다" 고 미국 국무부의 고위 관리는 말했다.
그는 또한 북한의 주요 동맹국인 중국에게 힘든 응답을 요구할 것이다.
케리는 또한 남중국해에서 중국의 인공섬 건설과 시설물 군사화에 대해 우려를 나타내고 이 문제에 대해 심도 깊에 논의 할 계획이다.
케리 미국 국무장관과 왕이 중국 외교부장은 회의 후 공동 기자 회견에 참석할 예정이다.
Source Format:HD
Audio:NATURAL
Locations:BEIJING, CHINA
Source:Reuters
Revision:2
Topic:Diplomacy/Foreign Policy,Government/Poli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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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tag:reuters.com,2016:newsml_WD41TRCCN: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