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경기도가 설 명절을 앞두고 도민들의 안전한 도로주행을 위해 도로파손 보수에 나선다.
경기도건설본부는 설 연휴에 앞서 오는 2월 5일까지 긴급보수반 4개조를 편성, 도내 국지도 및 지방도를 대상으로 도로파손 및 교통시설물에 대한 일제정비·보수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정비기간 동안 긴급 도로순찰을 진행하고, 포트홀 등 불량노면에 대한 보수를 실시한다. 아울러 차선도색, 도로교통표지판, 시선유도봉 등 각종 도로시설물에 대해서도 정비를 실시한다.
현재 건설본부는 원활한 차량흐름 유도 및 교통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도내 국지도 및 지방도를 대상으로 기동보수반 2개조(남·북부 각 1개조씩)를 상시 운영, 포토홀 등에 대한 긴급 보수조치를 실시해오고 있다.
지난 2015년 한 해 동안에는 도내 국지도 및 지방도 58개 노선 총 연장 2,250.1km에 발생한 포트홀 4,063개에 대한 긴급보수를 완료했다.
이계삼 경기도건설본부장은 “설 연휴를 대비해 도로와 교통시설물을 신속히 정비할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아울러 지난해 개통한 국지도56호선 조리~법원과 국지도78호선 덕양~용미, 지방도360호선 금촌~월롱에 대해 도민들이 더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함으로써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