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소규모 급식소 방문 위생·안전 관리 추진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진희)가 영양사가 없는 소규모 급식소의 위생 수준을 향상하기 위해 2월부터 현장을 직접 찾아 위생·안전 관리에 나선다. 울산 중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급식소 전담 관리제’를 통해 급식소별로 담당 영양사를 지정했다. 담당 영양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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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 창 길
사장 |
한국중부발전(주)은 26일(화) 오전 11시에 중부발전 산하 보령화력본부 강당에서 임직원 약 300여 명이 자리한 가운데 제7대 정창길 사장의 취임식을 가졌다.
중부발전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사장직을 맡게 된 정창길 사장은 1951년 경남 합천 출생이며, 진주고(70년)와 고려대 행정학과(78년)를 나와 한국전력공사에 입사(78년)해 이후 2012년 중부발전 관리본부장으로 퇴직하였다.
신임 정창길 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누구보다 중부발전을 잘 아는 사람으로서 다시 인연을 맺게 된 것에 감사하며, 소통과 열린 경영으로, 경영평가에서 우수성적을 거두고 국민으로부터 인정받아 발전회사의 중심에 한국중부발전을 자리하게끔 하겠다.’는 경영 각오를 밝혔다.
이어, 급변하는 경영여건을 직시해 노사가 한 마음으로 지혜를 모으고, ‘변화 관리’와 ‘안전’을 신념으로 삼아 ‘에너지 신산업 분야’의 리더로서 국민의 삶을 바꾸는 기업이 되는 데 힘써 줄 것을 직원들에게 당부하였다.
또한, 기본 중시, 성장 추구, 열린 경영을 사장 경영방침으로 삼고, 슬로건으로는 ‘한마음으로 더 좋은 미래를 열어가는 중부가족’을 내세웠다.
한편, 금번 사장 취임식은 보령 본사 신사옥이 아닌, 발전현장(보령화력발전소)에서 열려, 소통과 현장중심 경영을 펼치겠다는 신임 사장의 의지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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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7대 사장 취임식 기념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