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 개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20일 군청 문수홀에서 이순걸 울주군수를 비롯해 위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는 군정 발전을 위한 정책제안과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기구다. 행정문화, 복지보건, 경제산업, 도시환경 등 4개 분과에 다양한 분...
행정자치부 정부통합전산센터(센터장 김우한)가 25일 오후 2시 센터 대회의실에서 ‘16년도 정보시스템 운영지원 및 유지관리 사업 9개 주사업자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계약 실천 서약식을 개최했다.
위 협력업체는 대전·광주센터의 1,470여개 전자정부 서비스(H/W 25,000여식, S/W 22,000여식)를 대상으로 운영지원 및 유지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번 서약식은 센터 운영지원 및 유지관리 사업의 투명하고 청렴한 이행을 다짐하고 국민들에게 신뢰받는 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무원과 사업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날 사업 참여업체 대표들은 ▲금품·향응 등의 부당한 이익 제공 금지 ▲알선, 청탁 등 부정한 행위 금지 ▲정보 외부 유출·노출 금지 ▲성실한 계약 이행 등 청렴 실천을 다짐하고 이를 위반하였을 경우 어떠한 처벌이나 불이익도 감수하겠다는 내용을 포함하는 서약서에 서명했다.
김우한 정부통합전산센터 센터장은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깨끗한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공무원과 함께 사업을 수행하는 기업들의 협조가 절실하다”며, “이번 서약식을 통해 청렴 문화가 정착되고 청렴에 대한 인식이 한층 강화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