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UN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인 마르주끼 다루스만(Marzuki Darusman)이 일본에서 22일 "인권 존중을 바탕으로 법적 프레임과 함께, 북한의 납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북한은 수년 전 13명의 일본인을 납치했다는 것을 2002년에 시인했고, 그중 5명은 나중에 일본으로 돌아왔다. 북한은 나머지 8명은 죽었다고 밝혔지만, 일본은 더 많은 정보를 요구할 것을 압박해왔다.
다루스만은 도쿄에 있는 국제 연합 대학교(UNU)에서 기자들에게 "국제 사회가 추구하는 책임을 보장하면서 인권 대화에서 북한과 결합하기 위한 노력을 진행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말했다.
"납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긴급한 일이다. 피해자의 가족들도 점차 나이가 들어가고 있는데 일본과 북한의 2년 전 양국 간 협정 체결 이후 이 문제에 대한 구체적인 진전이 없다는 것에 실망스럽다."고 밝혔다.
2015년 초 일본은 일본 납치 보고서에 대한 북한의 반응이 지연됨에 따라, 북한 제재 조치를 2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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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tions:TOKYO, JAPAN
Source:Reuters
Revision:2
Topic:Diplomacy/Foreign Policy,Government/Poli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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